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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TC, 4공장 장비 60~70% 중국산으로 채운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우한에 들어설 YMTC 4공장은 300단 이상 낸드 생산을 목표로 하며, 아직 공급사와 예비 협의만 진행된 상태다.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제조사 YMTC가 네 번째 공장에 들어갈 장비의 최소 60%, 최대 70%를 중국산으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4공장은 본사가 있는 우한에 건설되며 착공은 내년에 시작된다. 이 공장에서는 300단 이상의 메모리 셀을 적층한 첨단 낸드를 생산할 예정으로, 데이터센터와 AI 저장장치용 칩이 목표다.

다만 YMTC는 현재 공급사들과 예비 협의만 진행했을 뿐 4공장 장비에 대한 정식 발주는 하지 않은 상태다.

앞서 올해 말 가동을 앞둔 3공장의 경우 장비 구매에서 중국 공급사 비중이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4공장의 목표치는 이보다 높아진 것이다.

중국 낸드 시장 점유율도 상승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YMTC의 중국 낸드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28%에서 올해 2분기 38.5%로 올랐다. YMTC는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중국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YMTC 4공장은 어디에 건설되나?

YMTC 본사가 있는 우한에 건설되며, 착공은 내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YMTC 4공장 장비의 중국산 비중은 얼마인가?

최소 60%에서 최대 70%를 중국산 장비로 채울 계획이다.

YMTC는 4공장 장비를 이미 발주했나?

아직 공급사들과 예비 협의만 진행했으며 정식 발주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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