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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야유, 'Across the Strange Edge' 영어판 크라우드펀딩 개시

11월 19일 시작되는 킥스타터는 2권 영어판과 1·2권 합본 하드커버 제작 자금을 모으며, 목표액은 7,000유로다.

만화가 무라타 야유가 'Across the Strange Edge'(일본어 제목 'Okashiki Sekai no Kyōkaisen') 2권 영어판 제작을 위한 킥스타터 캠페인을 연다고 발표했다. 캠페인은 11월 19일 시작되며,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N)가 이를 보도했다.

이번 캠페인은 2권 영어판과 함께 1·2권을 묶은 디럭스 하드커버 합본 제작 자금도 모은다. 합본 표지는 쿠마타니 타카시와의 협업으로 제작된다. 목표액은 7,000유로(약 7,900달러)이며 마감은 12월 17일이다.

목표액이 달성되면 책자는 2027년 5월 디지털과 종이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디럭스 하드커버는 추가로 2권이 더 기획되어 있다. 후원 보상으로는 오리지널 시키시 액자와 아트 프린트가 마련됐다.

앞선 캠페인과 원작 연혁

무라타는 지난 4월 1일 1권 영어판 제작을 위한 킥스타터를 열어 목표액 3,200유로를 넘는 8,774유로(약 9,900달러)를 모금했고, 실물 보상은 9월 8일부터 발송됐다.

이 작품은 쇼가쿠칸의 Manga ONE 플랫폼에서 단편으로 처음 공개돼 상을 받았으며, 2020년부터 연재됐다. 쇼가쿠칸은 2021년 8월 5권이자 마지막 단행본을 출간했다.

한눈에 보기

'Across the Strange Edge' 영어판 킥스타터는 언제 시작되나?

2026년 11월 19일에 시작되며, 12월 17일까지 7,000유로를 모금하는 것이 목표다.

영어판 책자는 언제 출시되나?

목표액이 달성되면 2027년 5월에 디지털과 종이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킥스타터 후원 보상에는 무엇이 있나?

오리지널 시키시 액자와 아트 프린트가 보상에 포함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