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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다크 소울풍 시안 폐기 후 완성

에빌 엠파이어의 벤 로랑은 다크 소울 분위기의 초기 시안과 데드 셀즈에 가까웠던 시안을 거쳐 최종 형태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에빌 엠파이어의 사업 총괄 벤 로랑이 PCGamesN과의 인터뷰에서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가 개발 과정에서 여러 가지 버전을 거쳤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로랑은 초기 시안이 느린 전투와 무거운 타격감을 가진 다크 소울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이 느린 버전이 너무 느리고 강도가 높으며 어렵다며 진짜 캐슬바니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후 속도를 높였지만, 이번에는 탐험 요소가 부족하고 데드 셀즈와 지나치게 비슷해졌다.

팀은 다시 방향을 조정해 최종 형태를 완성했다. 로랑의 발언은 게임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됐는지를 보여준다.

출시 이후 평가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는 출시 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게임스레이더의 자체 리뷰는 이 게임에 별 5개 만점에 4개를 줬다.

에빌 엠파이어는 이전에 모션 트윈의 로그라이크 '데드 셀즈'의 출시 후 지원을 맡았다. 한 프로듀서는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가 절박함 속에서 탄생했으며, 다음 게임을 10년씩 기다리게 하면 전체가 무의미해진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개발 중 어떤 버전이 있었나?

초기에는 느린 전투의 다크 소울 분위기였고, 이후 속도를 높이자 데드 셀즈와 비슷해졌다가 다시 조정됐다.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평가는?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출시 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고, 게임스레이더 리뷰는 별 5개 만점에 4개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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