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 전투 시스템, '접근성' 중심으로 설계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스의 윌 케네디와 크레이그 리틀러가 페이블 전투의 접근성과 원작 계승 의도를 설명했다.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스의 페이블 부디렉터 윌 케네디는 새 전투 시스템이 '접근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고 밝혔다. 케네디는 원작 페이블 시리즈의 유산을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디렉터 크레이그 리틀러는 구체적인 전투 요소도 공개했다. 화살로 신체 부위를 조준하는 기능, 할로우 적의 목을 베는 것, 적을 닭으로 바꾸는 비파울 주문 등이 포함된다.
개발진은 모든 퀘스트가 전투로만 진행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일부 퀘스트는 대화 선택이나 명성 시스템에 의존하며, 탐험과 퍼즐 구간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내용은 게임스레이더가 에지 매거진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페이블의 전투 시스템은 어떤 특징이 있나?
접근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화살 조준, 할로우 적 목 베기, 적을 닭으로 바꾸는 비파울 주문 등이 포함된다.
페이블에서 전투 없이 진행되는 퀘스트도 있나?
있다. 일부 퀘스트는 대화 선택이나 명성 시스템에 의존하며, 탐험과 퍼즐 구간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