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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 게임즈 CEO,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분산 개발 구조 공개

맷 웹스터 CEO는 외주 파트너가 특정 에셋만 제작하고, 사진 모드는 외부 스튜디오가 언리얼로 통합했다고 설명했다.

퓨즈 게임즈의 맷 웹스터 CEO가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에 적용된 분산 개발 구조를 공개했다. 게임스인더스트리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웹스터는 코어 스튜디오, 공동 개발 파트너, 외부 개발 파트너, 아웃소싱 파트너로 업무를 나누는 방식을 설명했다고 게임데벨로퍼가 보도했다.

그는 아웃소싱 파트너가 요청받은 특정 에셋만 제작하며, 상호작용은 제한적이고 산출물은 명확하다고 밝혔다. 게임의 사진 모드는 외부 스튜디오가 만들었고 언리얼을 통해 통합됐다고 웹스터는 설명했다.

공동 개발사는 퓨즈 게임즈 팀의 일원처럼 스탠드업 미팅에 참여하고 슬랙을 활용한다. 웹스터는 이 구조가 외부 인력도 팀의 연장선에서 움직이게 만든다고 말했다.

출시 후 지표

웹스터는 앞서 VGC에 판매가 '건강한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게임은 스팀에서 약 1만 8000명의 동시 접속자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으며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게임스인더스트리비즈에 따르면 크레딧에는 약 1100개의 전문 역할이 이름을 올렸지만, 실질적인 핵심 제작 인력은 75명 규모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는 어디서 개발했나?

퓨즈 게임즈가 코어 스튜디오, 공동 개발 파트너, 외부 개발 파트너, 아웃소싱 파트너로 역할을 나누는 분산 구조로 개발했다.

스팀 평가는 어떤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동시 접속자는 약 1만 8000명 수준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