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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매튜스, '메트로이드 프라임 4' 솔밸리 혹평

전 메트로이드 프라임 3부작 리드 엔지니어가 KIWI TALKZ 인터뷰에서 솔밸리 사막과 바이올라 차량 설계를 문제 삼았다.

전 '메트로이드 프라임' 3부작 리드 엔지니어인 Jack Mathews가 2026년 10월 30일 유튜브 채널 KIWI TALKZ와의 인터뷰에서 '메트로이드 프라임 4'의 사막 지역 솔밸리를 두고 의미 없는 공간이라고 비판했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이 발언을 보도했다.

Mathews는 솔밸리에 큰 랜드마크가 하나뿐이며, 이 지역을 위해 전용 AI 두세 개를 개발하면서 개발 자원이 분산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솔밸리를 젤다 시리즈의 던전과 'The Wind Waker'의 대해를 합친 형태에 비유했다.

바이올라 오토바이형 차량에 대해서는 편안한 플레이 요소를 넣으려는 시도로 봤다. 다만 그가 보기에 '메트로이드 프라임'에서의 편안한 플레이는 적을 쏘지 않고 탐험하는 것을 뜻하며, 바이올라는 이 개념을 잘못 이해한 결과라는 것이다.

그는 솔밸리 같은 새 요소를 기존 시리즈에 더할 때 새 시스템이 실제로 재미있는지에 대한 위험이 따른다고 덧붙였다.

'메트로이드 프라임 4'는 현재 닌텐도 스위치 2와 닌텐도 스위치로 판매 중이다.

한눈에 보기

'메트로이드 프라임 4'는 어느 기종으로 나왔나?

닌텐도 스위치 2와 닌텐도 스위치로 현재 판매 중이다.

Jack Mathews는 어디서 이 발언을 했나?

유튜브 채널 KIWI TALKZ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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