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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DirectX 레이 트레이싱 신기능 미리보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Clustered Geometry와 Partitioned TLAS를 시험 공개했다. 자체 테스트에서 메모리 사용량이 최대 90% 줄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DirectX의 새로운 레이 트레이싱 기능 2종인 Clustered Geometry와 Partitioned TLAS를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2018년 DXR(DirectX Raytracing) 첫 등장 이후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설명했다.

Clustered Geometry는 세밀한 모델을 256개 이하의 삼각형 단위 묶음으로 쪼개 처리하는 방식이다. Partitioned TLAS는 장면을 더 작은 영역으로 나눠 변경된 부분만 갱신하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MD Radeon RX 9070에서 진행한 자체 테스트에서 메모리 사용량은 7.5GB에서 774MB로 줄었고, 같은 테스트의 프레임레이트는 1.2fps에서 79fps로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레이 트레이싱 메모리 부담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아직 정식 출시 일정은 없어

두 기능은 아직 폭넓게 제공되지 않으며 출시 일정도 공개되지 않았다. 개발자는 Agility SDK 프리뷰 헤더와 런타임, 이를 지원하는 드라이버, 윈도우 개발자 모드를 갖춰 실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앞서 RTX Mega Geometry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Clustered Geometry와 Partitioned TLAS는 언제 출시되나?

아직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미리보기 형태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가 이 기능을 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Agility SDK 프리뷰 헤더와 런타임, 지원 드라이버, 윈도우 개발자 모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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