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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스 미디어, 스릴러 'Blow The Horn' 세계 배급권 확보

콩코스 미디어가 트레이시 엘리스 로스 주연의 심리 스릴러 'Blow The Horn'을 미국영화시장(AFM)에서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콩코스 미디어가 완성된 심리 스릴러 'Blow The Horn'의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콩코스 미디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영화시장(American Film Market)에서 이 작품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Blow The Horn'에는 트레이시 엘리스 로스, 레이크 벨, 켄 렁, 조슈아 분, 렌 슈미트, 댈러스 로버츠가 출연한다. 나초 아레나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마티아스 델 페데리코의 연극 'Bajo Terapia'를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는 브루클린의 한 예술가 작업실에 개인 상담을 받으러 온 세 커플이, 치료사가 남긴 편지와 봉인된 봉투를 두고 대신 집단 상담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페스티벌 상영과 콩코스의 라인업

'Blow The Horn'은 앞서 우드스톡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뉴포트비치 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콩코스 미디어의 라인업에는 니콜라스 케이지, 데인 드한, 알렉산드라 쉽이 출연하는 'Parish'가 포함돼 있으며, 이 작품은 이번 주 미네소타에서 촬영을 마친다. 루시 헤일 주연의 'Vision Board'는 현재 사전 제작 단계에 있다.

한눈에 보기

'Blow The Horn'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트레이시 엘리스 로스, 레이크 벨, 켄 렁, 조슈아 분, 렌 슈미트, 댈러스 로버츠가 출연한다.

'Blow The Horn'은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요?

우드스톡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이후 뉴포트비치 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Blow The Horn'의 판권은 누가 갖고 있나요?

콩코스 미디어가 세계 판권을 확보했으며, 미국영화시장에서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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