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캣니스 복귀 첫 언급
로렌스는 팟캐스트에서 우디 해럴슨이 헤이미치 역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영화는 11월 20일 라이온스게이트 배급으로 개봉한다.
제니퍼 로렌스가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026년 10월 28일 방송된 팟캐스트 'Call Her Daddy'에 출연한 자리에서다. 로렌스가 이 역할을 다시 맡는 것은 11년 만이다.
로렌스는 이번 복귀가 믿기지 않고 정신이 없을 만큼 아름다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전과 같은 스태프와 함께 작업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우디 해럴슨이 헤이미치 역으로 돌아온다고도 밝혔다. 라이온스게이트가 배급하는 이 영화는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젊은 헤이미치와 50회 헝거 게임
이번 프리퀄은 조셉 자다가 연기하는 젊은 헤이미치가 50회 헝거 게임에 참가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2025년 12월 버라이어티는 로렌스와 조시 허처슨이 캣니스와 피타 역으로 한 장면에 등장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로렌스는 2023년 '노 하드 필링스' 홍보 당시 이 역할로 돌아올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헝거 게임' 시리즈 네 편에서 주인공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0일 라이온스게이트 배급으로 극장에서 개봉한다.
우디 해럴슨이 이번 영화에도 나오나?
나온다. 제니퍼 로렌스가 팟캐스트에서 해럴슨이 헤이미치 역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젊은 헤이미치는 누가 연기하나?
조셉 자다가 50회 헝거 게임에 참가하는 젊은 헤이미치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