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24시즌 3화, 토레스 CIA 제안 고민으로 마무리
NCIS 24시즌 3화 'Sleeping Dogs'에서 닉 토레스가 과거 핸들러 월트 켈러를 찾아가 CIA 일자리 제안이 아직 유효한지 묻는 장면으로 끝났다.
NCIS 24시즌 3화 'Sleeping Dogs'가 닉 토레스가 과거 핸들러 월트 켈러의 집 앞을 찾아가 CIA 일자리 제안이 아직 유효한지 묻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화의 전개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에피소드는 토레스가 잠복 근무 중 한 남자를 살해하는 과거 회상 장면으로 시작했다. 토레스는 조직 범죄 가문에 잠입하면서 단테 나바로라는 가명을 사용했다.
마이크 오말리가 연기하는 켈러는 이번 화에 등장해 토레스에게 CIA와 함께하는 부업을 제안했다. 토레스는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폭력적인 충동과 씨름했고, 앞서 앨든 파커 요원에게 자신의 심경을 나중에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던 상태였다.
화가 끝날 때까지 토레스가 CIA 제안을 받아들일지, 받아들인다면 이중 생활을 하게 될지는 명확히 그려지지 않았다.
한편 토레스는 NCIS 14시즌부터 MCRT 팀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토니 디노조는 NCIS 24시즌에 특수 요원에서 NCIS 국장으로 돌아와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NCIS 24시즌 3화 제목은?
'Sleeping Dogs'이다.
닉 토레스가 CIA 제안을 받아들였나?
결말이 모호하게 처리돼 받아들일지 여부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토레스의 잠복 가명은?
단테 나바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