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 삼성화재 설계사용 AI 모의상담 훈련 시스템 구축
AI 아바타가 음성을 인식해 고객 역할을 수행하고, 훈련 결과는 점수와 분석 리포트로 제공된다.
딥브레인AI가 삼성화재해상보험 보험설계사(RC)를 위한 AI 휴먼 기반 실전 상담 훈련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삼성화재해상보험의 AI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어드바이저'에 AI 역할극과 화법 훈련 기능을 추가한 형태다.
AI 역할극에서는 화면 속 가상 고객이 설계사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전에 설정된 고객 특성과 상황에 따라 질문하거나 반응한다. 설계사는 실제 상담에 가까운 환경에서 대응을 연습할 수 있다.
훈련 결과는 점수와 분석 리포트로 제공돼 반복 학습에 활용된다. 시스템은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한다.
AI 어드바이저에 훈련 기능 결합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지난 10월 26일 AI 영업지원 시스템 'AI 어드바이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훈련 시스템은 해당 플랫폼 위에 상담 연습 기능을 더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번 시스템이 설계사의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 도구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소식은 aitime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딥브레인AI가 구축한 시스템은 무엇인가?
삼성화재해상보험 보험설계사를 위한 AI 휴먼 기반 실전 상담 훈련 시스템으로, 'AI 어드바이저'에 AI 역할극과 화법 훈련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훈련은 어떻게 진행되나?
화면 속 가상 고객이 설계사의 음성을 인식해 설정된 고객 특성과 상황에 따라 질문하거나 반응하며, 결과는 점수와 분석 리포트로 제공된다.
어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나?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