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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루, 컨택센터용 AI 에이전트 서비스 출시…18.8억 엔 조달

후라이루가 컨택센터·고객경험 업무용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10월 7일 공개했다. 'AI 오퍼레이터'는 11월 정식 제공 예정이다.

일본의 스타트업 후라이루가 10월 7일, 컨택센터와 고객경험(CX) 업무를 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군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ascii.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서비스군은 전화와 채팅을 통한 문의 대응, 응대 품질 평가, 고객의 목소리(VOC) 분석을 하나로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년 11월에는 'AI 오퍼레이터'를 정식 제공할 예정이며, 이 에이전트는 전화·채팅·이메일에서 문의 내용을 파악하고 사내 시스템과 연동해 절차를 끝까지 처리한다.

서비스군에는 모든 응대를 평가하는 품질 평가 기능과 VOC 분석, 고객 조사 기능도 포함된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비정형 데이터는 공통의 AI 데이터 플랫폼에서 집계되고 시각화된다.

후라이루는 이와 함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8.8억 엔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누적 조달액은 약 22.7억 엔이다.

조달 자금은 프로덕트군 개발 가속과 엔터프라이즈 기업 도입 지원 체계 강화에 투입할 방침이다.

한눈에 보기

AI 오퍼레이터는 언제 정식 출시되나요?

후라이루에 따르면 11월에 정식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군은 어떤 기능을 포함하나요?

전화·채팅 문의 대응, 응대 품질 평가, VOC 분석, 고객 조사 기능을 포함하며, 수집된 비정형 데이터는 공통 AI 데이터 플랫폼에서 집계·시각화된다.

조달한 자금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프로덕트군 개발 가속과 엔터프라이즈 기업 도입 지원 체계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