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밴더빌트대에 해외 첫 대학 브랜드 공간 열어
LG전자가 미국 내슈빌 밴더빌트대 학생회관에 112제곱미터 규모의 'Life's Good Lounge'를 개관했다. 해외 대학 첫 브랜드 공간이다.
LG전자가 2026년 11월 6일 미국 내슈빌 밴더빌트대 학생회관에 112제곱미터 규모의 'Life's Good Lounge'를 열었다. LG전자가 해외 대학에 브랜드 공간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의 대학 협력 프로그램 'Another Campus'의 첫 해외 진출 사례이기도 하다.
라운지에는 OLED evo G6, StanbyME 2, Styler, UltraGear 게이밍 모니터, 코드제로 무선 청소기, InstaView 냉장고, 광파오븐, PuriCare AeroTower가 배치됐다. 라운지 안의 커리어센터에는 Styler가 설치돼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
게이밍존은 밴더빌트대 e스포츠팀의 공식 연습 공간으로 쓰이며, 이곳에서 'LG OLED Gaming Tournament'가 열린다. XBOOM 노래 대회와 방학 동안 캠퍼스에 남는 학생들을 위한 'Life's Good Holiday Table' 행사도 예정돼 있다.
테네시 생산법인과의 연결
LG전자는 2018년부터 테네시 생산법인을 운영해 왔다. 이 공장은 2023년 세계경제포럼의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Another Campus' 공간은 국내에서 서울대, 한양대, 부산대, UNIST 등 4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소식은 디지털투데이(digitaltoday.co.kr)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LG전자 'Life's Good Lounge'는 어디에 있나?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밴더빌트대 학생회관에 112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다.
라운지에서 어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나?
OLED evo G6, StanbyME 2, Styler, UltraGear 게이밍 모니터, 코드제로 무선 청소기, InstaView 냉장고, 광파오븐, PuriCare AeroTower가 마련됐다.
'Another Campus'의 첫 해외 진출인가?
그렇다. 그동안 서울대, 한양대, 부산대, UNIST 등 국내 4개 대학에서만 운영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