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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야후, 식당 AI 전화 예약 서비스 정식 출시

AI가 24시간 예약 접수와 변경·취소를 처리하며, 초기 비용 없이 월 1만 엔부터 이용할 수 있다.

라인야후(LY Corporation)가 음식점을 위한 AI 전화 응대 서비스 'LINE AI 예약'의 정식 제공을 시작했다고 k-tai.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AI가 24시간 365일 전화를 받아 예약 접수와 변경, 취소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다.

요금은 초기 비용 0엔, 첫 달 무료에 월 1만 엔부터다. 음식점 예약·고객 관리 서비스 '토레타 예약 대장'과 연동해 예약 접수부터 대장 등록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

예약이 불가능한 시간대에는 AI가 예약 가능한 다른 시간을 제안한다. 영업 전화나 장난 전화를 거절·차단하고 매장으로 전환하는 설정도 지원하며, 영업시간이나 오시는 길 같은 문의에도 AI가 답한다.

관리 화면에서는 통화 음성과 녹취 텍스트, 요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인 알림 메시지로 예약을 알려주는 리마인드 기능은 앞으로 제공될 예정으로, 10월 22일 기준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026년 10월 이전 약 60개 매장에서 테스트 버전이 제공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LINE AI 예약 이용 요금은 얼마인가?

초기 비용 0엔, 첫 달 무료이며 월 1만 엔부터다.

예약 리마인드 알림도 쓸 수 있나?

라인 알림 메시지를 통한 리마인드 기능은 향후 제공 예정이며, 10월 22일 기준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예약 대장 서비스와 연동되나?

'토레타 예약 대장'과 연동해 예약 접수부터 대장 등록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