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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민간투자형 SW사업 참여 요건 설명…가이드 3.0 배포 예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11월 3일 서울 중구 세브란스빌딩에서 통합설명회를 열고 민간투자형 SW사업의 사업계획과 투자비 회수 방안을 설명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11월 3일 서울 중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에서 '2026 민간투자형 SW사업 통합설명회'를 열고 민간투자형 공공 SW사업의 참여 요건과 절차를 소개했다. 이날 설명회 내용은 techm.kr이 보도했다.

NIA는 공공 SW 사업을 제안하려는 기업이 사업계획서와 함께 투자비 회수 계획, 자금 조달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업은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에 따라 임대형과 수익형으로 나뉜다.

민간 제안 사업의 경우 기업이 수익 모델과 예상 수익률, 정부 임대료나 보조금 등을 포함한 재무 구조를 제시해야 한다. 총사업비 20억 원 미만 사업은 간소화된 패스트트랙 심사를 받는다.

NIA는 12월 '민간투자형 SW사업 추진가이드 3.0'을 배포하고, 임대형 사업의 평가와 관리 절차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공공사업에 민간 자본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고, 공공성과 타당성을 검토한 뒤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해 왔다.

한눈에 보기

민간투자형 SW사업 참여 요건은 무엇인가?

사업계획서와 투자비 회수 계획, 자금 조달 구조를 마련해야 하며, 민간 제안 사업은 수익 모델과 예상 수익률, 정부 임대료·보조금 등을 포함한 재무 구조를 제시해야 한다.

간소화 심사 대상은?

총사업비 20억 원 미만 사업이 간소화된 패스트트랙 심사를 받는다.

추진가이드 3.0은 언제 배포되나?

NIA는 12월에 '민간투자형 SW사업 추진가이드 3.0'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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