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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블로컴퍼니, 11월 12일 창의인재동반사업 성과 발표회 개최

디지털 게임 5개와 아날로그 게임 3개 등 총 8개 프로젝트의 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공유한다.

젬블로컴퍼니가 오는 11월 12일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후속 지원 성과 발표회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사업에 참여한 8개 프로젝트의 개발 결과와 사업화 성과가 공개된다.

8개 프로젝트는 디지털 게임 5개와 아날로그 게임 3개로 구성된다. 발표회에서는 국내외 전시 참가, 수상, 게임 출시, 퍼블리싱 진행 상황 등 각 프로젝트의 활동 성과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젬블로컴퍼니가 게임 분야 플랫폼 기관으로 참여했다. 올해는 디지털·아날로그 게임 분야 전시를 운영하며 총 8개 프로젝트에 제작 지원과 홍보, 창업, 투자, IP 권리 지원을 제공했다.

배경 활동도 이어졌다. 디지털 게임 창작자들은 일러스타 페스 14에서 개발 중인 게임을 전시·시연했고, 아날로그 게임 창작자들은 인디 보드게임 마켓 2026에서 보드게임을 선보였다. 아날로그 부문에서는 'Galactic Gear: 2196'이 20회 이상의 테스트 플레이를 거쳤고, 'Nyangnyang Alley'는 인디 보드게임 마켓 2026의 '내가 뽑은 핫픽'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해 크라우드펀딩을 준비 중이다.

디지털 부문에서는 'Tokatonton: One-Armed Blacksmith'가 BIC 2026 그랑프리 후보에 올라 심사위원상을 받았고, 8월 29일 공개된 인터뷰가 사흘 만에 조회수 1만 6천 회를 넘었다. 'Otaku of Ruin'은 BIC 2026과 Fleadurs FGT에 참가해 스팀 출시를 마쳤으며 스토브 인디 스토어 페이지를 열고 게임 등급 심의를 통과했다. 'GLIDE'는 BIC 2026에서 온·오프라인 전시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는 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CEO 요시다 슈헤이가 방문해 게임을 직접 시연했다. 4Gamer의 보도와 OSAKA INDIE SUMMIT 온라인 쇼케이스 합류도 이뤄졌다.

'The Truth of the Case'는 추리 게임을 30회 이상 진행한 참가자들과 매달 테스트 플레이를 열고 있으며 MTS Game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Lumengard'는 2027년 상반기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성과 발표회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12일에 열린다.

발표회에서 어떤 내용이 공개되나?

디지털 게임 5개와 아날로그 게임 3개, 총 8개 프로젝트의 개발 결과와 사업화 성과, 국내외 전시 참가·수상·출시·퍼블리싱 진행 상황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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