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무샤 신작 디렉터 "최종 난이도, 팀 의도와 부합"
니헤이 사토루 디렉터는 게임 내 데이터상 난이도 추이가 의도한 수준에 가깝다고 밝혔다.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의 니헤이 사토루 디렉터가 게임의 최종 난이도가 팀이 의도한 수준에 맞는다고 밝혔다고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그는 PC 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플레이어들이 특정 지점에서 막히고 쓰러지지만 이를 극복하고 진행해 나간다고 말했다.
니헤이는 세키로: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나 니오 시리즈처럼 특별히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캡콤은 플레이어가 어디서 어려움을 겪고 어떻게 진행하는지 게임 내 데이터로 추적하고 있으며, 그 추이가 의도한 난이도에 가깝다고 그는 덧붙였다.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닌텐도 스위치 2, PC, PS5, Xbox Series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 전 데모 논란과 이후 성과
출시 전 공개된 데모는 전투가 흥미롭고 도전적이라는 반응과 지나치게 쉽다는 반응으로 갈렸다. 일부 데모 비판, 특히 공격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적에 대한 지적은 최종 버전에도 남아 있지만 정도는 덜하다.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출시 당시 100만 장 판매를 기록했고, 유로게이머 리뷰는 이 게임이 소울라이크 공식에 기대지 않고 액션 장르를 발전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어느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닌텐도 스위치 2, PC, PS5, Xbox Series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의 난이도는 어떤가?
디렉터 니헤이 사토루는 게임 내 데이터상 난이도 추이가 의도한 수준에 가깝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