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ty Towel' 촬영 종료…칼리 카핀테리 감독 데뷔작
엠마 파크스가 각본·제작·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시카고에서 촬영됐으며 제작진의 77% 이상이 여성으로 구성됐다.
단편영화 'Dirty Towel'을 장편으로 확장한 동명 영화의 촬영이 마무리됐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칼리 카핀테리가 공동 각본과 제작을 맡았고, 이 작품이 그녀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출연진은 엠마 파크스, 크리스틴 코널리,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 코너 셰리, 샌드린 홀트, 레슬리 앤 워런으로 구성됐다. 파크스는 공동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영화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시기를 배경으로 찰리(파크스 분)와 어머니 엘리자베스를 따라간다. 촬영은 시카고 일대에서 진행됐다.
제작진은 77% 이상이 여성으로, 주요 제작진 전원이 여성으로 꾸려졌다. 캐스팅은 크리스티 스트리트 캐스팅의 스테이시 라이스가 맡았고, 시카고 현지 캐스팅은 파스칼 러드니키 캐스팅이 담당했다. 캐시디 캠벨이 추가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피트 엔터테인먼트 로가 제작 자문을 맡았다.
단편에서 장편으로
원작 단편은 2024년 트라이베카 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후 전 세계 25개 이상의 영화제에서 상영됐고 여러 상을 받았으며, 유튜브 조회 수는 140만 회를 넘었다.
한눈에 보기
'Dirty Towel'은 어떤 영화인가?
동명 단편영화를 장편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찰리와 어머니 엘리자베스를 다룬다. 칼리 카핀테리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
엠마 파크스, 크리스틴 코널리,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 코너 셰리, 샌드린 홀트, 레슬리 앤 워런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