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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마리, 구글 지도 리뷰 답변 AI 에이전트 출시

고무마리는 2026년 11월 1일 매장·의료기관의 구글 지도 리뷰 답변 초안을 만드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게시는 의뢰인이 직접 한다.

고무마리가 2026년 11월 1일 매장과 의료기관을 위한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출시했다고 ascii.jp가 보도했다. 이 에이전트는 구글 지도에 올라온 리뷰에 대한 답변 초안을 작성하는 데 특화됐다.

이용 방식은 리뷰 목록을 URL이나 스크린샷으로 보내고 매장 또는 의료기관 정보를 함께 전달하면, 바로 게시할 수 있는 형태의 답변 초안을 받는 구조다. 별도의 답변 작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초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이전트는 사실 확인이 필요한 주장이나 강한 불만이 담긴 리뷰를 별도로 표시하고, 게시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을 메모로 남긴다. 다만 실제 게시는 의뢰인이 직접 하며,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답변을 올리지는 않는다.

도입 비용은 초기 구축비 50만 엔부터이며, 구축 기간은 4주 이상이다. 이후 월 5만 엔부터 운영 비용이 발생한다.

한눈에 보기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일 출시됐다.

답변을 자동으로 게시하나?

아니다. 게시는 의뢰인이 직접 하며 에이전트는 초안만 작성한다.

비용은 얼마인가?

초기 구축비가 50만 엔부터이고, 이후 월 5만 엔부터 운영 비용이 든다. 구축 기간은 4주 이상이다.

출처